에스파 멤버 닝닝은 과거 인터뷰를 통해 오른쪽 눈의 시력이 거의 보이지 않는 상태임을 고백했습니다. 어린 시절 앓았던 가시아메바 각막염으로 인해 시력 손상을 겪었으며, 이로 인해 꾸준히 안약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당당한 모습 뒤에 이러한 개인적인 어려움이 있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닝닝의 시력 저하 소식은 팬들 사이에서 큰 놀라움과 함께 그녀의 활동에 대한 경외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한쪽 눈의 시력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닝닝의 프로페셔널함에 대한 찬사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시력 문제로 인해 일상생활에서도 불편함을 느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에스파 활동에 전혀 지장을 주지 않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닝닝은 과거 그림 작업에서 본인의 오른쪽 눈을 X자로 표현하는 등 시력 문제를 암시하는 행동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고백은 그녀가 겪는 어려움을 팬들과 공유하며 더욱 진솔한 소통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닝닝의 용기 있는 고백은 그녀의 활동을 더욱 응원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건강하게 활동하기를 바라는 팬들의 마음을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