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희 프로는 2001년생 대한민국 프로 골퍼로, 2019년 KLPGA에 입회하여 꾸준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2024년 한국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며 메이저 대회 타이틀을 획득했고, 같은 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에서도 우승을 추가했습니다. 2025년에는 더헤븐 마스터즈에서 세 번째 우승을 기록하며 KLPGA 통산 3승을 달성했습니다.
노승희 프로는 장타보다는 정확한 티샷과 쇼트게임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치는 것이 강점으로 평가받습니다. 2026년에는 한성자동차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9월 대회 중 홀인원을 기록하여 약 8천만 원 상당의 벤츠 차량을 부상으로 받기도 했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 KLPGA 정규투어 통산 상금은 약 35억 7,455만 원에 달하며, 2025년 상금 랭킹 2위를 기록하는 등 정상급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노승희 프로는 2024년 한 해 동안 31개 대회에 모두 출전하여 100라운드 이상을 소화하는 등 뛰어난 꾸준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성실함과 안정적인 플레이는 그를 KLPGA의 주요 선수로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그의 활약은 KLPGA 투어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기대를 모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