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에 출연한 미스터 서는 1980년생으로 삼성전자 UX 디자이너라는 전문 직업과 동안 외모로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중앙대학교 디자인 전공 이력을 지닌 그는 세련된 패션 센스와 다정한 성격으로 초반부터 여성 출연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방송 중반 이후 미스터 서는 14기 영자와 좋은 분위기를 형성했으나 7기 옥순을 향한 호감 표현과 사계 데이트권 사용 과정에서 충분한 설명을 전하지 못했습니다. 이로 인해 14기 영자에게 깊은 서운함을 안겼고 두 사람의 관계는 최종 선택 직전까지 복잡하게 엇갈리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과거 해당 방송 회차 당시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마지막 날 미스터 서는 직접 꽃다발을 준비하며 진심을 전했으나 14기 영자는 최종 선택을 포기하며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방송 외적으로 다양한 목격담과 인스타그램 소통 정황이 전해지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긴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