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영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글로벌 특집에서 몽골 출신 여성 출연자 장미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국 거주 20년 차인 장미는 숙명여자대학교 생명과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제약회사에서 온콜로지 스페셜리스트로 근무하는 재원입니다. 그녀는 대학병원 교수진에게 항암제를 소개하는 영업 업무를 담당하며 전문성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특집은 프로그램 사상 첫 외국인 여성 출연으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나솔사계 글로벌 특집에서 1기 영호와 몽골 장미의 러브라인이 예고되었으나, 지난 11월 5일 방송에서 두 사람의 분량이 거의 통편집되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단체샷 외에는 두 사람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고, 이에 커뮤니티에서는 '개노잼설'과 '방송 사고설' 등 다양한 추측이 제기되었습니다. 특히 1기 영호의 과거 방송 태도까지 재조명되며 제작진의 의도적인 편집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장미는 1991년생으로 만 35세이며, 한국 생활이 길어 한국 문화에 익숙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녀는 몽골 남성을 만나본 적이 없다고 밝히는 등 한국 남성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통편집 사태는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향후 방송에서 이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