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가 첫 아이의 성별을 공개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첫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으며, 태명은 '두룹이'로 알려졌습니다. 당초 딸을 기대했던 것과 달리 아들임이 밝혀져 유쾌한 반응을 보였으며, 2027년 2월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김종민, 남창희 등 동료 방송인들도 나란히 예비 아빠 소식을 전하며 연예계에 경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준호는 아내 김지민의 임신 소식과 함께 첫 아이의 성별 공개 과정을 영상으로 공유했습니다. 영상에서 부부는 딸을 예상하며 기대감을 드러냈으나, 파란색 색종이가 터지며 아들임이 확인되자 놀라움과 동시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특히 김지민은 김준호가 “둘 다 상관없다”고 말하자 “상관있음 어떡할 건데요”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와 별개로 전 펜싱 국가대표 김준호는 두 아들 은우와 정우의 근황을 전하며, 둘째 정우가 아빠의 말에 논리적으로 반박할 만큼 성장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준호, 김지민 부부에게 첫 아이는 첫 시험관 시술 만에 찾아온 소중한 생명으로, 성별에 관계없이 건강하게 태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김준호는 이미 영상에서 아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였습니다. 한편, 김준호는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두 아들 은우와 정우의 육아 일상을 공개한 바 있어, 이번에 태어날 아이와 함께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