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준호는 1976년 1월 27일생으로, 만 50세입니다. 그는 1995년 데뷔하여 30년 넘게 활발히 활동 중이며, JDB 엔터테인먼트 소속입니다. 2025년 7월 13일 동료 개그우먼 김지민과 결혼했으며, 방송에서 2세의 태명을 '두릅이'로 공개하여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2세는 2027년 출산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준호는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2세 태명에 대한 질문에 김지민이 제철 채소로 짓자고 제안하여 4월 제철 채소인 두릅을 따 '두릅이'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50세가 넘어 아이를 갖게 되어 주변에서 더욱 많은 축하를 받는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한편, 펜싱 선수 김준호와 혼동하는 경우가 있으나, 개그맨 김준호는 1976년생이며 펜싱 선수 김준호는 1994년생으로 서로 다른 인물입니다.
김준호는 결혼 이후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임신과 입덧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그의 프로필상 키, 혈액형, MBTI, 학력 등은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으나, '달인'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1박 2일'과 '미운 우리 새끼'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