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준은 패션 사업가인 아내 권다미 씨와 함께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1남 1녀의 부모가 되었습니다. 2019년 결혼 이후 2022년 첫째 아들 이든 군을 얻었으며, 이번 둘째 딸 출산으로 네 식구의 단란한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둘째 딸의 이름은 김이우 양으로 알려졌으며, 가족들의 큰 축하 속에서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기쁘게 맞이하고 있습니다.
권다미 씨는 지난 10월 19일 개인 SNS를 통해 생후 4일 된 둘째 딸 김이우 양의 사진과 함께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습니다. 앞서 7월에는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렸고, 첫째 아들 이든 군이 여동생을 원했던 바람이 이루어졌다고 밝혀 더욱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이번 출산 소식은 지드래곤에게 첫 여자 조카가 생겼다는 점에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모델 출신 배우 김민준은 드라마 '다모' 등 다수의 작품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아내 권다미 씨는 가수 지드래곤의 친누나이자 패션계에서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아온 실력파 사업가로,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불리며 대중의 따뜻한 시선 속에서 육아와 일을 조화롭게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들 부부의 행복한 가정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