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금새록은 1992년생으로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를 졸업했으며, 2011년 광고를 통해 연예계에 발을 들였습니다. BH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신입 형사 서승아 역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최근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에서 검사 차이연 역을 맡아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금새록은 연기 활동 외에도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운동 신경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tvN '무쇠소녀단2'에서는 복싱에 도전하여 금메달을 획득하며 강한 승부욕과 끈기를 보여주었습니다. 현재는 '무쇠소녀단3'에서 쇼트트랙 계주에 도전하며 새로운 모습을 예고하고 있으며, 무용 전공자로서 균형 감각과 움직임 습득에 강점을 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일부에서는 배우 진기주와 닮은꼴로 언급되기도 합니다.
금새록은 데뷔 초 소속사 없이 홀로 오디션을 보며 독립영화에 출연하는 등 연기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소화하는 데 밑거름이 되었으며, 그녀의 연기 열정과 도전 정신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꾸준한 작품 활동과 예능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