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는 2008년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을 두고 있습니다. 권상우는 주로 한국에서 활동하며, 손태영은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최근 손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국 생활과 자녀들의 근황을 공개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손태영은 최근 유튜브에서 6년간 가사도우미 없이 두 자녀를 직접 양육하고 집안일을 해왔다고 밝혀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 누리꾼들은 평범한 부모들도 하는 일이라며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으나, 다른 한편에서는 엄마로서의 삶을 솔직하게 보여준 것이라는 옹호 의견도 있었습니다. 한편, 17세가 된 아들 룩희 군은 키가 183cm에 달하며 아버지 권상우와 비슷한 키로 성장한 모습이 공개되어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룩희 군은 미국 고등학교에서 미식축구 경기를 관람하고 직접 운전하며 심부름을 하는 등 평범한 청소년의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대학 진학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자녀들은 부모의 유명세와는 별개로 각자의 삶을 꾸려나가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