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승연은 1993년생으로 본명은 유승연이며, 2012년 CF로 데뷔한 이래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동생인 트와이스 정연과 데뷔 후 처음으로 패션 매거진 화보를 함께 촬영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그녀는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연습생 생활을 거쳐 배우로 전향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드라마 '불가살', '소방서 옆 경찰서' 시리즈, 그리고 최근 방영 중인 MBC '21세기 대군부인' 등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을 통해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평단의 호평을 얻었으며, 사극과 현대극을 오가며 캐릭터에 깊이를 더하고 있습니다.
공승연은 165cm의 키와 특유의 신비로운 갈색 눈동자로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하며, ISFP 성향의 차분하고 겸손한 매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에는 영화 '넘버원'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악연'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한계 없는 연기 변신을 통해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