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미나는 1999년 12월 4일생으로 올해 27세이며, 경기도 이천 출신입니다. 2016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하여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으며, 이후 걸그룹 구구단에서 메인 댄서와 래퍼, 서브 보컬을 담당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현재는 스토리제이컴퍼니 소속 배우로 활동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에는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과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강미나는 아이돌 활동 종료 후 연기자로 전향하며 조연부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습니다. 특히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김유나 역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배우 강미나라는 이름을 각인시켰으며,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는 한애진 역으로 KBS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일부에서는 아이돌 출신이라는 수식어 없이 배역으로 먼저 불리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오며, 작품을 거듭할수록 이전 활동의 잔상이 옅어지고 배우로서의 존재감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강미나는 2026년 한 해 동안 지상파, 케이블, 글로벌 OTT 플랫폼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폭넓은 활동 반경을 보여주었습니다. '내일도 출근'에서는 5년차 직장인 캐릭터를, 넷플릭스 '기리고'에서는 임나리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취미로 풍경 사진 모으기, 한식 요리법 영상 보기 등을 즐기며 한식 요리사 자격증 공부 경험과 조주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하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꾸준한 노력과 연기 변신은 강미나가 배우로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