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은 승차권 확인부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요.
오늘은 코레일 티켓을 전달받았을 때
어떤 방식으로 확인해야 하는지, 그리고
전달 시 유의할 점은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01. 전달받은 코레일 티켓, 어디서 확인해야 할까요?
자녀가 예매한 기차표를 전달받았다면
가장 먼저 어떤 방식으로 받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문자 메시지나 카카오톡으로 승차권 링크를
받았는지, 아니면 코레일 앱으로 직접
전달받았는지에 따라 확인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인데요.
만약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승차권 링크를
받았다면, 메시지 안에 있는 링크를 눌러
승차권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코레일 앱으로 전달받았다면 앱을 실행한
뒤 '티켓 확인' 메뉴에서 간편하게
찾을 수 있답니다.
- 문자/카톡 링크: 메시지 내 승차권 확인 링크를 바로 클릭
- 코레일 앱 전달: 앱 실행 후 '티켓 확인' 메뉴에서 조회
- 사진만 받았다면: 예매자에게 정식 전달 여부 반드시 확인
02. 승차권 전달, 어떤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나요?
AI 연출
코레일은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승차권 전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코레일톡 앱이나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예매한 승차권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는 기능이 대표적이에요.
특히 카카오톡이나 문자 메시지로도 전달이
가능해서, 부모님 휴대폰에 코레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거나 앱 사용이 익숙하지
않더라도 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전달받은 승차권은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도 링크를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하답니다.
03. 승차권 전달 후에는 변경이 어려울 수 있어요
코레일 앱을 통해 승차권을 전달하는
경우, 몇 가지 유의할 점이 있어요.
승차권을 전달하고 나면 해당 승차권에
대한
변경 기능이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인데요.
보통 출장이나 여행 시 한 명이 여러
명의 승차권을 한 번에 예약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각자에게 승차권을 전달하고
나면 추후 시간 변경이나 좌석 변경 등이
어려워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따라서 전달 전에 최종적으로 일정과
좌석을 확인하는 것이 좋겠죠.
04. 가족 승차권, 명절에도 편리하게 전달해요
AI 연출
명절처럼 기차표 예매가 어려운 시기에는
자녀가 미리 예매해 둔 승차권을 부모님께
전달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때도 코레일의 승차권 전달 기능을
활용하면 매우 편리해요.
단,
승차권을 캡처해서 보내는 것은 정식 승차권으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으니
반드시 코레일에서 제공하는 공식 전달
기능을 이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예매한 가족이
승차권 정보를 함께 확인하고 탑승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답니다.
05.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팁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께
코레일 티켓을 전달할 때는 몇 가지
추가적인 팁이 있어요.
승차권 링크를 전달한 후에는
링크를 누르는 방법부터 승차권 화면을 확인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설명해 드리는 것이 좋아요.
미리 전화로 안내하거나 간단한 그림
설명과 함께 메시지를 보내드리면
어르신들이 훨씬 더 쉽게 따라 하실
수 있을 거예요.
필요하다면 역 창구에서 직원의 도움을
받는 방법도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