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하나씩이라도 꾸준히 써보려고 하고,
직접 경험한 내용과 숫자들까지 넣어서 정리하고 있는데
조회수나 방문자 수는 오히려 점점 줄어드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솔직히 이제는
“내 글 방향이 잘못된 건가?”
“블로그 자체에 문제가 있는 건가?”
이런 생각까지 하게 됩니다.
특히 경매·NPL 같은 분야는
짧게 자극적으로 쓰기보다
실제 경험과 리스크를 담으려고 하다 보니
글 하나 쓰는 데 시간도 정말 많이 들어가네요.
혹시 블로그 오래 운영하셨거나
잘 보이는 부분, 부족한 부분 느껴지시는 분 계시면
편하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혼자 계속 고민하다 보니
오히려 객관적으로 잘 안 보이는 것 같네요.
제 블로그입니다.
https://blog.naver.com/tech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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