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의 제주 집이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며 한국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서장훈과의 대결 패배 공약 이행으로 공개된 이 집은 일반적인 연예인 별장과는 다른 독특한 조립식 형태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탁재훈은 서울 집과 제주 집을 오가며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블로그 소스에 따르면, 탁재훈의 제주 집은 애월에 위치한 조립식 하우스로, 실제 공사 기간은 방송에서 언급된 5일보다 긴 약 한 달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이웃 주민에 따르면 10월 초부터 기초 공사가 시작되었고, 중순에는 대형 컨테이너 주택 2대가 설치되었습니다. 이후 돌담 공사, 묘목 심기, 가스 난방 설치, 가구 배치 등 2주간의 추가 작업을 거쳐 10월 말에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습니다. 집은 위층이 침실, 아래층이 거실로 사용되며 손님용 별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웃 블로거들은 탁재훈의 제주 집이 미니멀하고 안락하며 스마트하게 꾸며져 있다고 평가합니다. 연예인의 집이라고 해서 으리으리한 타운하우스를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인간적인 매력이 느껴지는 집이라는 반응입니다. 또한, 방송에서 공개된 초록색 소파 등 내부 인테리어도 실제와 같다고 언급하며, 이웃으로서 탁재훈의 제주 생활에 대한 친밀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