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배우 천우희가 유튜브 채널 '일일칠'의 '사나의 냉터뷰'에 출연하여 자신의 '인생 쿠키'를 소개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녀가 냉장고에서 직접 꺼내 보여준 이 간식은 유료 광고나 협찬 없이 직접 구매하여 즐기는 '내돈내산' 아이템으로 알려져, 많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천우희가 소개한 쿠키는 캐나다 레인코스트 크리스프 복숭아 피칸 크래커입니다. 이 크래커는 일반적인 버터 쿠키와 달리 기름지지 않고 얇게 구워져 바삭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인위적인 설탕 단맛 대신 건조 복숭아의 새콤달콤함과 고소한 피칸, 아마씨가 어우러져 깊고 은은한 풍미를 선사합니다. 천우희는 이 크래커를 마켓컬리에서 구매했다고 밝혔으며, 대추야자나 라메르풀라르 프랑스 전통 쿠키 등 다른 최애 간식들도 함께 언급했습니다.
블로거들은 이 크래커가 달콤한 디저트보다는 원물의 바삭함과 쫀득한 식감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고 평가합니다. 따뜻한 아메리카노나 차와 함께 즐기거나, 상큼한 잼, 무염 버터, 크림치즈 등을 곁들이면 더욱 고급스러운 홈카페 티푸드로 변신한다고 추천합니다. 봉지째 먹기보다는 접시에 담아 여유롭게 즐기는 것이 이 간식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