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이 신인 걸그룹 A2O LITE의 음악방송 1위 축하 과정에서 때아닌 '거만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지난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A2O LITE가 1위를 차지했을 당시, 멤버 라다가 장원영에게 허리 숙여 인사했으나 장원영이 이를 외면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장원영은 또다시 '억지 까기'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실제 방송 영상을 통해 장원영은 라다의 인사에 미소로 화답하고 박수까지 치며 축하하는 모습이 확인되었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장원영이 고개를 끄덕이며 인사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장면만을 부각하여 태도 논란을 제기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는 과거에도 여러 차례 불거졌던 장원영을 향한 과도한 비난의 연장선상에 있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이번 '거만 논란' 외에도 장원영을 둘러싼 다양한 이슈들이 조명되었습니다. 특히 과거 싱가포르 F1 행사에서 촬영된 사진 구도 문제로 불거진 '비율 논란'과 과거 공항 패션 및 팔짱 태도에 대한 논란 등, 장원영의 일거수일투족이 대중의 뜨거운 관심과 함께 때로는 과도한 비판의 대상이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