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리는 2010년 12살 연상의 목사 남편과 결혼하여 현재 17년 차 부부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한 방송에서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공개하며 대중의 이목을 끌었으며, 특히 교제 제안과 프러포즈를 본인이 먼저 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연민정 역으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습니다.
이유리 배우의 남편은 비연예인으로, 방송 노출을 자제하며 사생활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자녀에 대한 정보는 공개적으로 알려진 바 없으며, 결혼 생활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주로 이유리 배우가 방송을 통해 간접적으로 언급하는 방식으로만 전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하며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한다고 밝혔으나, 실제로는 맥시멀리스트의 면모를 보여주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이유리 배우는 연기 활동 외에도 홈쇼핑에서 활약하며 '홈쇼핑의 여왕'이라는 별칭을 얻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80인분 잡채를 만드는 등 대용량 요리 실력을 선보이며 '대용량 여신'이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그녀는 연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