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중국 상하이의 50억 원대 주택에 월세 600만원으로 거주하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었습니다. 국내에서 300억 원대 부동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이다해는 상하이 주택을 매입하지 못하는 이유로 외국인에 대한 현지 주택 취득 제한을 언급했습니다. 임신 9개월 차에도 배가 크게 나오지 않아 중국 현지에서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다해는 과거 한 유튜브 채널에서 상하이 집을 공개하며, 처음 입주 당시 벽과 바닥만 있는 상태였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50억 원 상당의 주택을 월세로 선택한 배경에는 중국의 엄격한 부동산 규제가 있었음을 설명했습니다. 현지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이다해가 내년쯤 매입 자격을 갖추게 될지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합리적인 선택이었다는 평가도 있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이다해가 상하이 집을 월세로 선택한 이유 외에도, 중국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마이걸'로 시작된 중화권 인연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또한,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패션 감각과 우아한 일상, 그리고 남편 세븐과의 러브스토리 등 그녀의 다양한 근황에 대한 블로거들의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