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릭남이 지난 10월 21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 출연하여 과거 인간관계에서 겪은 금전적 피해와 배신에 대해 고백했습니다. 그는 신곡 '싸이코(Psycho)'를 소개하며 배신당하고 돈을 뜯긴 경험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못 받은 돈이 억대에 달한다고 언급하여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이로 인해 에릭남은 사람에 대한 두려움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에릭남의 이번 고백은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그의 깊은 상처를 드러내며, 대중에게 큰 안타까움을 안겼습니다. 블로그들에서는 에릭남이 과거 억대 연봉을 포기하고 가수의 길을 걸었던 도전적인 모습과 대비되며, 그의 인간적인 고뇌가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또한, 한동안 국내 방송에서 보기 어려웠던 그의 근황과 함께, 이번 고백이 신곡 '싸이코'의 배경이 되었음을 조명하며 음악적 깊이를 더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에릭남이 겪었던 금전적 피해와 함께, 그가 과거 공황장애와 신체 마비 증상까지 겪었던 힘든 시기에 대해서도 다시금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10월 16일 발매된 정규 4집 'Confessions of a Lonely Heart'에 이러한 고백들이 담겨 있다는 점이 블로그에서 심층적으로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에릭남이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는지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내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