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에서는 방송인 신동엽이 기획에 참여한 '블랙서클 위스키'가 세븐일레븐 단독 상품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출시 초기에 12만 병이 일주일 만에 완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가성비 좋은 편의점 위스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블랙서클 위스키는 오리지널과 맥스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오리지널은 750ml에 19,900원, 맥스는 700ml에 23,900원으로, 맥스 버전은 몰트 함량을 높여 더 진한 풍미를 제공합니다. 두 제품 모두 스코틀랜드에서 생산된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로, 신동엽이 원액 시음부터 패키지 디자인까지 직접 참여했습니다. 세븐일레븐 앱의 '우리동네 상품찾기'를 통해 재고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제휴 카드 할인 및 앱 쿠폰을 활용하면 더 저렴하게 구매 가능합니다.
블로거들은 블랙서클 위스키가 바닐라 향과 오렌지 껍질의 시트러스함이 느껴지며, 저렴한 위스키에서 흔한 알코올 향이 강하지 않아 부드럽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하이볼로 즐길 때 청량감이 극대화되어 홈술 아이템으로 추천하며, 기름진 음식이나 치즈, 나초와도 잘 어울린다고 언급했습니다. 맥스 버전은 오리지널보다 부드럽고 알코올 맛이 덜하다는 평이 있지만, 온더락보다는 하이볼이나 스트레이트로 마시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