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위스키 '블랙서클'과 '블랙서클 맥스'가 세븐일레븐에서 단독으로 판매되며 애주가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블랙서클 맥스'는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하여 몰트 함량을 높여 풍미를 강화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출시되어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출시 당시 초도 물량 12만 병이 일주일 만에 완판될 정도로 인기가 많았으며, 현재도 구하기 쉽지 않은 편입니다.
'블랙서클' 오리지널은 750ml 용량에 19,900원이며, '블랙서클 맥스'는 700ml 용량에 23,900원으로 40도 도수를 가집니다. '블랙서클 맥스'는 신동엽이 위스키 원액 시음부터 패키지 디자인까지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한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정판으로 전용 잔이 포함된 패키지도 출시되어 소장 가치를 더했으며, 이는 7월 출시 당시 10% 할인 행사도 진행되었습니다.
블로거들은 신동엽 위스키가 가성비가 좋고 집에서 하이볼로 즐기기에도 적합하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블랙서클 맥스'는 은은한 스모키 향과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며, 위스키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도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는 제품으로 언급됩니다. 세븐일레븐 앱의 '우리동네 상품찾기' 기능을 통해 방문 전 재고를 확인하는 것이 구매 팁으로 공유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