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배우 소지섭과 아내 조은정 부부에게 아들이 있다는 루머가 온라인상에서 확산되며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결혼 6년 차에 접어들면서 '소지섭 조은정 자녀', '소지섭 득남'과 같은 검색어가 꾸준히 등장하고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온라인에 퍼진 소지섭과 어린아이의 사진은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 함께 출연한 아역배우와의 촬영 장면으로, 일부 누리꾼들이 이를 실제 아들로 오해한 것입니다. 소지섭과 조은정 부부는 2020년 4월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되었으며, 결혼 당시 혼전임신설도 소속사를 통해 부인된 바 있습니다. 현재까지 두 사람이 임신, 출산, 자녀 소식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사실은 없습니다.
블로거들은 소지섭 부부가 사생활을 거의 공개하지 않아 작은 목격담이나 오래된 사진에도 자녀설이 쉽게 붙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합니다. 소지섭은 결혼 생활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여러 차례 표현했지만, 자녀 계획과 같은 사생활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정보보다는 공식적으로 발표된 사실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