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명탐정 코난 극장판 두 편이 CGV를 통해 국내 관객들을 찾아왔습니다. 먼저 8월 12일 개봉한 <하이웨이의 타천사>는 요코하마를 배경으로 한 오토바이 액션과 코난, 치하야 경부보의 공조를 그렸으며, CGV와 롯데시네마에서 캐릭터 메탈 키링, 아크릴 키링 등 다양한 한정판 굿즈를 선보여 팬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했습니다. 이어서 11월 5일에는 <30호 살인 사건>이 CGV 단독 개봉하며 8년 만의 한국식 로컬라이징 더빙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두 극장판의 차별화된 매력을 조명했습니다. <하이웨이의 타천사>는 개봉 전 프리미어 상영회와 CGV 용산아이파크몰 현장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으며, 특히 CGV 메탈 키링은 캐릭터별 시그니처 아이템 참으로 높은 소장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반면 <30호 살인 사건>은 한국식 지명과 캐릭터 이름이 적용된 더빙판으로, 새로운 10만 원권 위조지폐 사건을 배경으로 코난과 다양한 경찰 캐릭터들의 활약을 예고하며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굿즈 구매 시에는 극장별 판매 품목과 재고 상황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CGV 메탈 키링은 랜덤 증정 방식이며, 롯데시네마 키링은 온라인 사전 구매 후 현장 수령이 가능했습니다. 두 극장 모두 영화 티켓 없이 굿즈만 별도 구매할 수 있었으나, 전화 고객센터를 통한 재고 확인은 불가하여 극장 앱의 스마트오더 활성화 여부나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해야 하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정보는 팬들이 원하는 굿즈를 놓치지 않고 구매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