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롯데몰 수지점 3층에 위치한 타이니키즈파크는 영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키즈카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도민에게는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어 많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찾고 있으며, 주차 편의성도 높아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장소로 평가됩니다.
타이니키즈파크는 18개월 아기를 위한 유아존부터 5세 아이가 좋아하는 레고, 보드게임 라운지, 그리고 소방관 역할놀이 공간, 정글짐, 미로 공간 등 다채로운 테마의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입장 전 기차 탑승과 같은 외부 즐길 거리도 있으며, 카페에서 식사 주문 시 30분 추가 이용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아이들이 충분히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타이니키즈파크의 넓은 공간과 다양한 놀이시설에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한 가지 놀이에만 머무르지 않고 여러 공간을 오가며 새로운 재미를 찾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앉아서 집중할 수 있는 블록 및 보드게임 공간이 있어 활동적인 놀이와 정적인 놀이의 균형이 좋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